팔릴 상품을 먼저 보여줍니다
업종·지역·발주 이력을 학습해 매장에 맞는 상품을 상단에 배치합니다. 수천 개 상품을 훑지 않아도 됩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공급가를 전화와 메신저로 확인합니다.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양식이 제각각이라 옮겨 적다 틀립니다. 어디까지 처리됐는지 서로 묻습니다.
매입·판매·반품을 대조하느라 며칠이 갑니다. 계산서는 그다음입니다.

우리는 유통을 더 빠르게 만드는 대신,
더 정확하게 만드는 쪽을 골랐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 늘 하던 발주를 그대로 하면, 그 안에서 AI가 판단을 돕습니다.
업종·지역·발주 이력을 학습해 매장에 맞는 상품을 상단에 배치합니다. 수천 개 상품을 훑지 않아도 됩니다.
회원 유형별 공급률이 실시간으로 적용됩니다. 전화로 단가를 묻고 확인받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발주 흐름을 분석해 품절 위험과 보충 시점을 공급자에게 알립니다. 결품과 과잉 재고를 동시에 줄입니다.
발주서·출고·송장·세금계산서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엑셀과 메신저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부르는 게 값인 공급가가 아니라, 기준이 있는 공급가를 드립니다.
브랜드를 소모품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스토리와 자료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중간에서 정보를 감추지 않습니다. 흐름과 기록을 양쪽에 열어 둡니다.